2009년 06월 30일
사주로 보는 체질과 다이어트
사주로 보는 체질&비만도 인건가...
...나 날렵한가염..;; 야행성에 떡실신 OTL
하여튼 이놈의 먹을복은 많기도 하다. 어딜가도 굶지는 않는다네-_-
사주로 내 체질을 보면 오운육기상으로 수토불급(水土不及)에 해당한다. 수는 신장을 뜻하고 토 는 위장을 뜻한다. 즉, 신장과 위장이 약한 체질이라는거. 이건 이미 알고있던 거고, 담낭의 기운이 부족하다는 건 장의 기운이 허하다는 걸 뜻한다. 여기와도 대충 맞는거 같긴 한데.. 근데 사실 관리 안하면 증세 나타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잖아 -_-;
근데 난 신경성 위염이나 신경성 위장병 같은 건 없다. 위는 별 문제 없고 항상 장이 문제다-_-; 변비같은건 없지마는 먹은거 탈나는 일이나 설사-_-같은건 종종 있어서; (근데 한달지난 닭고기 먹어도 멀쩡한거 보면 꼭 그런거 같지도 않..)

미, 미식가..;; 이럴수가. 내가 미식가라니 -_-;;
살은 원래 찔 때 순식간에 불어나는거다-_- 당연한거잖..;
사주를 풀어낸 건 좋은데 해설이 너무 일반적인듯?; 사실 사주상에 나타나는 내 체질은 내가 잘 알고있다. 나같은 체질에는 귤껍질 달인거나 구기자, 오미자, 당귀 등이 좋다.

하여튼 이놈의 먹을복은 많기도 하다. 어딜가도 굶지는 않는다네-_-

근데 난 신경성 위염이나 신경성 위장병 같은 건 없다. 위는 별 문제 없고 항상 장이 문제다-_-; 변비같은건 없지마는 먹은거 탈나는 일이나 설사-_-같은건 종종 있어서; (근데 한달지난 닭고기 먹어도 멀쩡한거 보면 꼭 그런거 같지도 않..)

미, 미식가..;; 이럴수가. 내가 미식가라니 -_-;;
살은 원래 찔 때 순식간에 불어나는거다-_- 당연한거잖..;
사주를 풀어낸 건 좋은데 해설이 너무 일반적인듯?; 사실 사주상에 나타나는 내 체질은 내가 잘 알고있다. 나같은 체질에는 귤껍질 달인거나 구기자, 오미자, 당귀 등이 좋다.
# by | 2009/06/30 20:0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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