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떡볶이

닭가슴살 떡볶이



훗. 간밤의 사태는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는 이제 다시 음식블로거로서 본연의 임무를..(응?)



마트에서 닭가슴살을 사왔습니다. 전 닭고기중에 닭가슴살을 제일 좋아해요 :)

원래는 닭가슴살을 조리해서 토마토소스나 크림소스로 파스타를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집에 왔더니. 토마토가 다 떨어졌네요 (..) 이럴수가. OTL

그래서 방향을 급선회하여 만든게 이것입니다.




떡이랑 다진마늘, 닭가슴살, 후추, 소금, 양파, 어묵, 고추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파랑 계란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저기 두툼하게 보이는 게 닭가슴살입니다.

양념장은 고추장과 약간의 춘장, 설탕(에리스리톨), 식초, 케첩, 깨소금으로 만들었고요.

근데..

.....저, 저기에 치즈만! 치즈만 있었어도!! ;ㅁ; OTL

by highseek | 2009/06/18 19:20 | 먹을것 | 트랙백 | 덧글(14)

카레떡볶이


카레떡볶이가 뭐 별거 있나요. 떡볶이 하는데 고추장 소스 대신 카레를 쓴거 뿐이죠 =_=

떡, 양파, 파, 마늘, 카레가루, 감자, 당근, 파프리카, 어묵. 총 450칼로리.

by highseek | 2009/05/27 19:44 | 먹을것 | 트랙백 | 덧글(6)

떡볶이 떡볶이





요런 흰떡에, 파, 고추, 어묵, 돼지고기 간 것, 마늘 등을 사용하여 육수를 내고 고추장과 식초, 사과, 기타 추가재료 몇가지 등을 사용해 만든 양념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계란님이 빠지신 것에 대해서 뭐라 할말이 없음 (..)



정말 떡볶이는 언제 해먹어도 맛있네요.

저녁때 또 해야지..-ㅂ-;;

양념에 에리스리톨을 조금 넣어봤는데, 너무 적게 넣었는지 티도 안나는군요. 티스푼 하나 정도 양밖에 안넣었으니.. 하긴 전 원래 고추장양념 만들때 설탕을 안써서 말이죠;; (그래도 단맛에 있어서는 웬만한 분식집 떡볶이에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합니..;; 제가 원래 매운걸 잘 못먹는데다가 달달한걸 좋아해서요)

by highseek | 2009/05/13 12:36 | 먹을것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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