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
자꾸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 꿈인지 현실인지도 잘 분간이 안간다. 하긴 굳이 분간할 이유도 없어보인다. 꿈이든 현실이든 처해있는 상황은 똑같으니까.. 어디서든 나는 어둠 속에 홀로 버려져있을 뿐이다.
이렇게, 뭐 하나 해놓은 거 하나 없이 또 쓸데없이 나이만 쳐먹는 하루.
먼 밤하늘로 천사는 날아오르네.
순결한 별들이 죄도 없이 지네.
라라라라.. 닿을 수 없는 먼곳의 별을 늘 나는 갈망한다..
# by | 2009/07/05 01: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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