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090702
1. 지금은 새벽 두시가 넘은 시각. 비가 온다. 주룩주룩.. 천둥번개까지 쳐가면서.
2. 세상은 가슴시리도록, 넓고 환하고.. 젊은 날에, 젊음을 절망한다..
3. 꿈을 꿨다. 놀라서 꿈에서 깨어나는 꿈을 꾸는 꿈을 꾸다 꿈에서 깼다.
뭐지..
4. ...쓸데없이 잘해줄 필요 없다. 그런다고 고백해서 받아줄 것도 아니면서.
2. 세상은 가슴시리도록, 넓고 환하고.. 젊은 날에, 젊음을 절망한다..
3. 꿈을 꿨다. 놀라서 꿈에서 깨어나는 꿈을 꾸는 꿈을 꾸다 꿈에서 깼다.
뭐지..
4. ...쓸데없이 잘해줄 필요 없다. 그런다고 고백해서 받아줄 것도 아니면서.
# by | 2009/07/02 02:2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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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섯번정도 그렇게 계속 깨고 나면, 진짜로 깨어나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몽중몽 이란 말은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더군요.
몽중몽[명사] 꿈속의 꿈이란 뜻으로, 세상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