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하아..
이 블로그는 책사풍후의 접근을 차단합니다.
장난삼아 만들었던 차단기의 첫타가 저런 사람이 될 줄은 몰랐군요. 신화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기본 개념조차 제대로 잡히지 않은 사람과 도통 이야기를 할 가치를 느끼지도 못하겠고, 인신공격 수준의 댓글에 답을 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애초에 기독교 신자라면 성경을 좀 읽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세기와 성경, 고대 근동 설화 등에 대해 뭐 하나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머릿속의 망상만으로 사는 사람이 있긴 하군요. 뭐 자기 혼자 그러는 걸 말리지야 않겠지만, 남의 블로그에서 저런 식으로 찍찍 싸대는 건 용납하기 힘드네요.
하긴 어차피 전 이 분야 전문가도 아니고, 제 나름의 "학설" 같은 걸 세울 깜냥도 안되긴 하지만.(수차례 적었지만 제 전공은...(..)) 그래도 최소한 저 사람보단 나은 듯 하네요. 스스로 아는 게 없으면 겸손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조차 없으면 답이 없지요.
뭐 여하튼, 공지에 적힌 블로그 운영원칙상 저 덧글들(쓰레기..)를 지우지는 않겠지만, 굳이 보셔봐야 눈 버릴 뿐 같으니 그냥 무시하시는게...;;


ps. 이 글은 6월 18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장난삼아 만들었던 차단기의 첫타가 저런 사람이 될 줄은 몰랐군요. 신화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기본 개념조차 제대로 잡히지 않은 사람과 도통 이야기를 할 가치를 느끼지도 못하겠고, 인신공격 수준의 댓글에 답을 해야 할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애초에 기독교 신자라면 성경을 좀 읽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세기와 성경, 고대 근동 설화 등에 대해 뭐 하나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머릿속의 망상만으로 사는 사람이 있긴 하군요. 뭐 자기 혼자 그러는 걸 말리지야 않겠지만, 남의 블로그에서 저런 식으로 찍찍 싸대는 건 용납하기 힘드네요.
하긴 어차피 전 이 분야 전문가도 아니고, 제 나름의 "학설" 같은 걸 세울 깜냥도 안되긴 하지만.(수차례 적었지만 제 전공은...(..)) 그래도 최소한 저 사람보단 나은 듯 하네요. 스스로 아는 게 없으면 겸손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조차 없으면 답이 없지요.
뭐 여하튼, 공지에 적힌 블로그 운영원칙상 저 덧글들(쓰레기..)를 지우지는 않겠지만, 굳이 보셔봐야 눈 버릴 뿐 같으니 그냥 무시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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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8 00:00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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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냥 'what the heck? shit bastard?' 라고 생각해버려
내 전공은 어디까지나...!;;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뭐 나름 이글루 분들이 잘 대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더군요.
감사합니다 :)
세상에 참 여러 사람들이 많지요.
어쨌든 좋은 날 되세용!!
그나저나 오랜만이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괜히 말 섞었음.. 전 바본가봐요.
하아..........